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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olossal Dreamer: GR鐵塔-天生我材
메신저 도용 피싱 시도 벌써 3 번째.. 이놈들 갈수록 진화하고 있다. (1)번째는 어눌한 어투에서 인지할 수 있었고, (2)번째는 첫 번째 시도 당한 지 얼마 안되서 금방 알아 차렸지만, (3)번째는 어투 등에서 전혀 파악되지 않았고. 단지 인증서 를 [인 증서] 써서, 금칙어를 회피했다. 그 뿐 아니라.. 내가 알아차렸다고 이야기 해도.. 오히려 지놈이 본인이라고 우기는 것까지 보여주었다. 헐... 메신저 피싱 절대 조심..~~ fisher 님의 말 : 뭐해 (me) invalid vs invalid - 江林(지:강남역) 님의 말 : 앙.. 올만..~~ (me) invalid vs invalid - 江林(지:강남역) 님의 말 : 놀아. 캬캬..~~ fisher 님의 말 : ㅎㅎ 잘 지내 ? (me) ..
삼봉이발소, 보스의 순정, 3단합체 김창남, 히어로주식회사, 두근두근두근거려 우연히 보기 시작했던 왕따만화 [3단합체 김창남] 태권브이의 속편을 기대하고 보기 시작한 만화에 녹아 있던 왕따코드와 민감하고 민망한 설정 들로 회가 거듭될 수록 다음회를 기대하기 보다는 더 불편해질 것 같은 주제들을 계속 던지는 만화지만, 그 끝을 항상 유연하게 풀어내는 내가 작가 하일권을 인지하게된 작품이다. 몇 가지 짜투리 자료에서 본 것이 공모전 당선작이라는 것과 그림체의 세련됨이 없는 등의 상황에서 볼 때 시나리오 기획력과 캐릭터의 감정라인을 잘 다루는 작가라고만 생각했는데.. [또띠]의 정연식 님, [하대리]의 최훈 님 이후에 내가 광팬이 된 3 번째 작가가 바로 하일권의 두근두근두근거려 가 종결되고, 후기까지 올라왔..
윈도구 빚스타를 처음 쓰기 시작할 때였다. 음악만 들어 있는 폴더나 사진만 들어 있는 폴더를 선택하면, 현재의 폴더형식을 사진첩 또는 음악목록 으로 자동 설정하여 준다. 이로 인해서 파일의 크기나 작성일 등 상세목록에서 볼 수 있던 컬럼을 볼 수 없게되면, 무척 불편하게 된다. 이것을 해결하려면, 레지스트리에서 아래 키를 삭제하면 된다. 삭제된 영역은 각 폴더를 열 때 다시 지정되므로 삭제에 부담을 가질 필요는 없다. [삭제] HKCU\Software\Classes\Local Settings\Software\Microsoft\Windows\Shell\Bags [참고] HKCU\Software\Classes\Local Settings\Software\Microsoft\Windows\Shell\BagsMRU..